이미지 확대
[대한삼보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 대한삼보연맹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6 아시아·오세아니아 삼보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를 수확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청소년팀, 주니어, 일반부에 걸쳐 고른 성적을 냈다.
주니어부 여자 컴뱃 삼보 54㎏급에 출전한 김윤경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주니어부 남자 컴뱃 삼보 64㎏급 서준혁과 유스부 스포츠 삼보 남자 64㎏급 류희채, 71㎏급 박동준은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
일반부에서는 여자 컴뱃 삼보 59㎏급 이승희가 동메달을 보탰다.
연맹은 다양한 연령대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어린 선수들이 대한민국 삼보의 미래 가능성을 증명한 결과"라며 "대한체육회와 체육 관련 대학 등이 삼보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선수 육성과 국제경쟁력 강화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4b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01일 18시34분 송고




![[월드컵] 모로코, 캐나다 3-0 완파…아프리카 첫 2회 연속 월드컵 8강](https://img3.yna.co.kr/photo/etc/af/2026/07/05/PAF20260705114801009_P4.jpg)
![[월드컵] "심장마비 오는 줄"…32강전 초접전에 아르헨 팬들 가슴졸여](https://img1.yna.co.kr/etc/inner/KR/2026/07/05/AKR20260705003100009_05_i_P4.jpg)



![[월드컵] 미 복수 비자 발급받은 이란 토라비…'가시밭길' 대표팀 숨통](https://img5.yna.co.kr/photo/reuters/2026/06/16/PRU20260616240001009_P4.jpg)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