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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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참여 ESG 플로깅 활동 모습. <사진제공=컴투스>

임직원 참여 ESG 플로깅 활동 모습. <사진제공=컴투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지난 10일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해 임직원과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캠페인 ESG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실시했다.

플로깅은 걷기나 조깅을 하면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실천 캠페인이다.

또한 컴투스의 자회사이자 국내 최초 오케스트라 형태의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컴투스위드의 구성원들도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안양천 산책로 일대를 돌며 방치된 일회용품, 비닐 조각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해 수변 공간의 청결도를 높였다.

컴투스는 이번 활동을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향후 다양한 환경경영 실천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대항해시대 오리진’, ‘장미 정원 이벤트’ 진행

‘대항해시대 오리진’

‘대항해시대 오리진’ <자료제공=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장미 정원 이벤트’를 시작하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장미 정원’ 이벤트는 7월 7일까지 개최된다.

‘장미 정원 초대장’ 이벤트를 통해 이벤트 기간 7일간 게임 접속 시 ‘장미 정원 놀이판’에서 사용 가능한 주사위 아이템 ‘정원 가위’를 획득할 수 있다.

말판 완주 보상으로는 ‘장미 주화’가 제공된다. 이를 재료로 생산을 통해 최상위 부품인 ‘장미향 조제기’를 획득할 수 있다.

오는 23일까지 ‘거상의 보급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진영을 선택해 달성형 임무 및 교역 경쟁전에 참여할 수 있다.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S급 항해사 ‘시씬콰크’가 등장했다.

‘시씬콰크’는 아비앗의 여관 종업원으로 여관을 방문해 친밀도를 최대로 높일 시 무료로 영입할 수 있다. S급 유료 항해사인 ‘마르가레타 디 파르마’도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됐다.

◆ ‘크로쓰 스킬’ AI 스킬 스캐너 검증서 전 항목 통과

‘크로쓰 스킬’

‘크로쓰 스킬’ <자료제공=넥써쓰>

AI 에이전트 스킬셋 ‘크로쓰 스킬’이 11일 글로벌 웹3 보안 기업 서틱의 AI 스킬 스캐너 검증에서 전 항목을 통과했다.

넥써쓰측은 이번 검증에서 전 항목이 통과함으로써 크로쓰 생태계 기능을 실행하는 과정의 신뢰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크로쓰 스킬’은 AI 에이전트가 크로쓰(CROSS)의 지갑, 탈중앙화 거래소(DEX), 익스플로러 등 온체인 서비스와 게임 서비스를 자연어 명령만으로 조회(read)하고 생성(write)하며 실행(execute)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표준 인터페이스 모음이다.

이용자가 직접 화면을 조작하지 않아도 AI 에이전트가 크로쓰 생태계 전반을 대신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틱 AI 스킬 스캐너는 AI 에이전트용 스킬에 잠재된 보안 리스크를 자동으로 점검하는 도구다.

주요 보완 사항으로는 ▲지갑 비밀키·시크릿이 외부 입력을 통해 노출되는 것처럼 보이던 문구 제거 ▲브라우저 로그인 세션 재사용 구조 제거 ▲읽기 전용 스킬의 권한 오인 방지 ▲세션·환경설정(.env) 등 민감한 로컬 파일이 배포물에 포함되지 않도록 하는 정비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비밀키를 환경변수 대신 볼트(Vault)·키관리시스템(KMS·HSM) 기반으로 관리하도록 권장하는 가이드도 반영했다.

한편 서틱은 18만 개 이상의 코드 취약점을 탐지하고 6000억 달러 이상의 디지털 자산을 보호해 온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제공업체다.

넥써쓰는 앞서 서틱과 보안·감사·인프라 전반의 협력 및 크로쓰 프로토콜 독립 밸리데이터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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