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가 주최한 스마트라이프위크가 'AI와 만나는 순간, 도시는 깨어난다'를 주제로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세계 스마트 도시 시장단이 현대차그룹 부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