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엔 “볼수록 잘 된 인사”, 용혜인엔 “국민 눈높이서 판단”. 국민 보기엔 민주당의 不同視가 불치병.
○인사혁신처 “공무원 채용 면접 때 구두 신으면 덧신 씌울 것”. ‘대체불가 인사 혁신안’에 공시생들 어리둥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