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대표, 취임 후 당 지지율 10%포인트 올린다더니 거꾸로 6%포인트 떨어져. 누구 잘못인지 따져보고 싶을 듯.
○합계출산율 2년 연속 상승했지만 육아용품 값도 올라. 아빠·엄마는 아이 보고 웃고 지갑 보고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