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석 칼럼] 대통령, 휴대폰 끄고 국가 自尊과 品格 심사숙고를

7 hours ago 2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 앞서 악수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깊은 밤 SNS에 글을 올린다고 해서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 이 정권이 잘됐으면 하는 대통령의 우군(友軍)들이다. 동아일보 보도를 보면 ‘정청래 전 대표와는 내란에 함께 싸운 동지(밤 12시)’, ‘검사 출신이라고 다 버리면 박은정·이성윤 의원은 어찌 되나(밤 1시 20분)’, ‘김지용(중수청장) 후보자가 친윤(親尹) 검사라는 주장은 거짓(밤 11시 22분)’이라는 글을 올렸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