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오만의 신’ 출시 기대감 ‘up’…사전예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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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의 신’

‘제우스:오만의 신’ <자료제공=컴투스>

MMORPG ‘제우스:오만의 신’이 정식 출시를 위한 발걸음이 한층 빨라지고 있어 게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앱마켓에서 나뉘어 진행된다.

앱마켓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희귀 등급 탈것’과 ‘무기·방어구·장신구 강화 주문서’ 3종을 받을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 참여 시 ‘고급 등급 탈것’과 핵심 성장 아이템인 ‘에테리온 결정’이 지급된다.

특히 앱마켓과 공식 홈페이지 사전예약에 모두 참여한 유저에게는 2가지 사전예약 보상에 더해 희귀 등급 의상이 추가로 제공된다.

공식 채널을 통한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과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로 구성된 공식 채널 이벤트에 참여하면 100만 골드와 게임 아이템 공격의 영약 12개, 방어의 영약 12개, 에테르 비약 40개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치킨, 커피,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컴투스는 사전예약 개시에 맞춰 개발자 영상 콘텐츠 디렉터스 인사이트 1화 ‘다시 찾고 싶은 MMORPG의 본질’편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에이버튼이 경쟁형 MMORPG를 첫 프로젝트로 선택한 배경과 ‘제우스: 오만의 신’의 개발 방향성을 소개한다.

개발진은 기존 MMORPG의 과도한 경쟁 피로도를 완화하기 위해 유사한 스펙의 유저들이 각자의 구간에서 경쟁하고 계층 간 공생이 일정 수준의 시스템적 개입을 통해 작동하도록 설계하고 있다는 점을 전한다.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제우스:오만의 신’은 한국에 3분기 선출시 예정이다.

컴투스는 사전예약에 앞서 배우 박지현이 ‘제우스:오만의 신’에서 핵심 인물로 등장하는 NPC ‘판도라’를 연기, 몰입도를 높이는 등 게임 출시를 위한 준비에 주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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