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가 지난 8월 실시한 을지프리덤실드(UFS) 연합 훈련에서 북한군이 방어를 뚫고 서울 인근까지 진격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UFS는 실전을 가정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기반 훈련으로, 한국군뿐 아니라 미군 전력까지 동원된다. 한미 연합 전력이 나섰는데도, 수도 서울이 위중한 상황에 몰린 것이다.

한미가 지난 8월 실시한 을지프리덤실드(UFS) 연합 훈련에서 북한군이 방어를 뚫고 서울 인근까지 진격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UFS는 실전을 가정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기반 훈련으로, 한국군뿐 아니라 미군 전력까지 동원된다. 한미 연합 전력이 나섰는데도, 수도 서울이 위중한 상황에 몰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