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18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남궁민, 진아름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진아름은 모델 출신 배우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연출을 맡은 남궁민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6년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2022년 10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후 결실을 맺은 지 4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남궁민은 다음 달 4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한창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순위표] '김부장', 4회만에 20% 돌파…美친 기세 질주](https://image.inews24.com/v1/9fa6fcf58f4812.jpg)




![[월드컵] 미 복수 비자 발급받은 이란 토라비…'가시밭길' 대표팀 숨통](https://img5.yna.co.kr/photo/reuters/2026/06/16/PRU20260616240001009_P4.jpg)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