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m 날아가더니 '25년 전 전설'까지 소환…김도영 만루포, 다시 뜯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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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0일 LG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비거리 145m의 초대형 만루홈런을 터뜨렸습니다.

포스트시즌 역대 최장 비거리 타이기록과 최연소 만루홈런 신기록을 동시에 작성한 김도영은 KIA의 3연승과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잠실구장의 마지막 경기에서 터진 역사적인 한 방.

김도영의 타격 비결부터 동료와 감독의 반응까지 〈스포츠머그〉가 재구성했습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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