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크리스티나 코크가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서 창밖으로 멀어지는 지구를 바라보고 있다. 이번 임무의 핵심은 달 뒤편을 돌며 지금까지 인류가 직접 보지 못한 달의 모습을 관찰하는 것이다. NASA는 5일 “우리는 달로 간다”며 “우주비행사들이 달까지 거리의 절반 이상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NASA 제공
입력2026.04.05 17:51 수정2026.04.05 17:51 지면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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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크리스티나 코크가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서 창밖으로 멀어지는 지구를 바라보고 있다. 이번 임무의 핵심은 달 뒤편을 돌며 지금까지 인류가 직접 보지 못한 달의 모습을 관찰하는 것이다. NASA는 5일 “우리는 달로 간다”며 “우주비행사들이 달까지 거리의 절반 이상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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