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全大서 주장 신천지 의혹 “증거 못 찾아, 죄송”, 정청래 “책임져라”. 공직 선거면 당선 무효될 뻔.
○소년원 가는 여자 청소년, 4년 새 두 배로 늘어. 학폭 등 비행에선 여풍(女風) 안 불어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