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알퍼의 런던 Eye] [56] 브렉시트가 남긴 메아리

1 hour ago 1
2019년 1월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 앞에서 브렉시트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는 시민들. /ChiralJon(Flickr)

유럽연합(EU) 탈퇴 여부를 정하는 국민투표가 있던 2016년 이후 내가 만난 모든 한국인은 영국 출신인 내게 브렉시트에 대해 물었다. 관심은 충분히 이해한다. 당시 외부에서 바라본 영국의 EU 탈퇴 결정은 미친 짓처럼 보였을 것이다. 그리고 지난 10년의 상황은 그 짐작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