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나’ 신규 시즌 오픈 전 프롤로그 스토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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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자료제공=스마일게이트>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신규 시즌 오픈에 앞서 프롤로그 스토리를 선보인다.

스마일게이트는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제나’에서 시즌제 콘텐츠 ‘은하계 재해’의 신규 시즌 오픈에 앞서 프롤로그 스토리를 선보이고 시스템 개선과 신규 기능 도입 등의 편의성 개선을 진행했다.

스마일게이트는 10월 21일까지 프리뷰를 진행, 이용자들은 시즌의 서막을 알리는 프롤로그 스토리 ‘심판을 등진 도주’를 플레이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토리는 제국의 소집령에 따라 대규모 카오스 조사에 나선 함장(주인공)일행이 각자의 개성을 지닌 협력 세력들과 얽히게 되고 여신의 사도를 자처하는 정체불명의 인물까지 등장해 긴장감을 더하게 된다는 내용을 전개된다.

‘카제나’의 5번째 신규 시즌 ‘눈 위에 맺힌 약속’의 메인 스토리는 10월 21일부터 시작된다.

스토리에 등장하는 인물 중 ‘아니카’를 신규 4성 전투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2월 시즈널 전투원으로 출시됐던 ‘세레니엘’과 파트너 ‘페코’를 다시 한번 손에 넣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세레니엘’은 본능 속성 5성 헌터로 호밍 레이저를 반복 생성해 강인도 피해와 누적 화력을 쌓는 최상위권 메인 딜러다.

파트너 ‘페코’는 담당 전투원의 공격력 증가와 더불어 아군이 격파될 때 담당 전투원에게 치명타 확률 +25%의 오버클록을 부여하는 패시브를 가지고 있다.

이용자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시스템 개선과 신규 기능 도입도 이루어졌다.

특히 초반 구간 이용자들의 빠른 적응을 지원하는 성장 가이드에 새로운 미션과 보상이 추가되었으며 신규 ‘에테르 셀 시스템’ 도입으로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재화 수급이 한층 원활 해진다.

주요 전투 콘텐츠인 ‘총력전’은 전반적인 UI(유저인터페이스)가 변경되고 신규 업적과 보상도 추가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신규 이벤트도 진행된다.

‘카제나’ 론칭 1주년을 맞아 개최할 예정인 ‘악몽제’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며 출석 체크 이벤트로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세레니엘이 주인공이 되어 제시되는 미션을 클리어하면 크리스탈과 각종 성장 재화를 제공하는 이벤트 2종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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