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발롱도르 시상식을 앞두고 킬리안 음바페가 수상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풋볼'과의 인터뷰에서 누구에게 투표하겠냐는 질문에 주저 없이 자신을 지목한 음바페는 "발롱도르를 받을 만하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여기에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의 조제 무리뉴 감독까지 "세계 최고의 선수는 바로 여기 있다"며 지원사격에 나섰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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