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숙기자
(서울=연합뉴스) 지난 9일(현지시간)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미국대표팀의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미국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금메달리스트 브리지 존슨이 리본과 분리된 금메달을 보여주면서 "절대 점프하지 말라"고 농담 섞인 조언을 건넵니다.
"기뻐서 팔짝팔짝 뛰었더니 갑자기 툭 하고 떨어졌다"는 겁니다.
'친환경'을 콘셉트로 강조해 온 밀라노 동계올림픽은 올림픽 메달도 금속 폐기물에서 회수한 재활용 금속을 사용하고, 100% 재생 에너지로 작동하는 가열로에서 제작했습니다.
제작: 진혜숙·구혜원
영상: 로이터·AFP·teamusa·alysaxliu 인스타그램
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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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17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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