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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베이스볼5(주먹 야구) 국가대표팀이 제3회 베이스볼5 아시아컵 준결승에 진출해 대만과 결승행 티켓을 다툰다.
한국은 30일 홍콩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대회 슈퍼라운드 3경기에서 베트남을 세트 점수 2-0으로 눌렀다.
1세트는 20-3, 2세트는 15-2로 승리한 압도적인 경기였다.
일본과 대만, 태국과 함께 슈퍼라운드 4위 자격으로 준결승 티켓을 확보한 대표팀은 대회 전승으로 슈퍼라운드 1위에 오른 대만과 결승 진출을 놓고 31일 대결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결승에 진출하고, 패배하면 일본과 태국의 준결승 경기 패자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 상위 3개 팀에는 오는 12월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리는 2026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베이스볼5 월드컵 출전권을 준다.
4b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30일 18시3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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