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10시, 모바일 앱과 PC 웹에서 영상이 재생되지 않거나, 홈 화면이 정상적으로 뜨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유튜브 측의 입장이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사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2026.02.18 10:29 수정2026.02.18 10:29
18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10시, 모바일 앱과 PC 웹에서 영상이 재생되지 않거나, 홈 화면이 정상적으로 뜨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유튜브 측의 입장이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사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