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석 대표 "2335억원 잔여 증여세액 1240억원. 납부 후 잔여액 발생하면 전액 회사 주식 매입하려고 했다." 6일 삼천당제약 기자간담회.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입력2026.04.06 15:14 수정2026.04.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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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석 대표 "2335억원 잔여 증여세액 1240억원. 납부 후 잔여액 발생하면 전액 회사 주식 매입하려고 했다." 6일 삼천당제약 기자간담회.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약학석사.
바이오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K바이오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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