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콘엑스,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 실물 작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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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 실물 작품 공개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 실물 작품 공개

컴투스홀딩스가 주도하는 블록체인 메인넷 CONX(콘엑스)는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의 우승 아이디어를 실물 예술 작품으로 구현하고 글로벌 아트페어를 통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콘엑스는 올해 초 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와 순환형 RW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재범 아레나’를 진행했다. 총 34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또 다른 새로운 날(Another New Day, 2026)’이 우승을 차지했다.

해당 아이디어는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하단에서 솟구치는 붉은 에너지와 상단의 푸른 기억의 대비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표현했으며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 작가의 손길을 거쳐 ‘계속되는 많고 작은 움직임’이라는 실물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해당 작품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린 국제 아트페어 ‘아트오앤오(Art OnO)’의 아르투 부스에서 최초로 대중에게 공개됐다.

아트오앤오는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한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이는 권위 있는 아트페어다. 아르투는 AI 기반의 큐레이션 기능을 탑재한 아트 플랫폼으로 전시 등 오프라인 공간에서 작품을 고화질로 송출하는 ‘온라인 뷰잉 기술’을 통해 아트오앤오의 공식 디지털 파트너로 협업해오고 있다.

◆SOOP 계열사 프리비알, 티티엘 커뮤니케이션즈로 사명 변경

티티엘 커뮤니케이션즈

티티엘 커뮤니케이션즈

SOOP(각자대표 최영우, 이민원)은 계열사 프리비알(FreeBR)이 ‘티티엘 커뮤니케이션즈(TTL)’로 사명을 변경하고 통합 마케팅 기업으로 도약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라디오 광고 시장을 개척한 프리비알은 자체 녹음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광고 제작부터 송출, 마케팅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광고 대행사다. 지난 20여 년간 약 4000여 개 파트너사와 6000건 이상의 캠페인을 수행하며 국내 오디오 광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쌓아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기존 오디오 중심 사업을 넘어 광고, 디지털·콘텐츠 광고, 오프라인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리브랜딩이다. 특히 지난해 12월부터 함께하게 된 플레이디와의 협업을 통해 광고 기획부터 제작,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시너지를 강화하고 통합 캠페인 수행 역량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새로운 사명 TTL은 ‘Transformation Trend Leader’의 약자로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마케팅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TTL은 오디오 광고에서 축적한 제작 및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영상, 디지털, 오프라인까지 캠페인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게임위, 자체등급분류 게임물 재택 모니터링단 발대식

2026년 자체등급분류 게임물 재택 모니터링단 발대식

2026년 자체등급분류 게임물 재택 모니터링단 발대식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서태건)는 6일 2026년 자체등급분류 게임물 재택 모니터링단(이하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태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관계자 및 모니터링단 요원이 참석했으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등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모니터링단의 활동을 응원했다.

올해 모니터링단은 전국에서 선발된 요원들로 구성돼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한다. 모니터링단은 온라인 상에서 유통되는 게임물의 등급분류 적정성 검토와 사후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부적절한 콘텐츠 노출을 예방하고 건전한 게임 이용 환경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서태건 위원장은 “최근 변화하는 게임 환경 속에서 모니터링단은 이용자 보호와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위원회도 모니터링단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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