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가 6일 서울 서초구 삼천당제약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체 계약에서 마일스톤은 에피타이저일뿐 계약의 핵심은 제품 공급"이라고 밝혔다. 또 "삼천당제약은 기술수출 계약 해본 적 없어…수익 배분형 공급계약이다. 마일스톤은 티켓(출입증)일뿐"이라고 말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입력2026.04.06 15:31 수정2026.04.0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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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가 6일 서울 서초구 삼천당제약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체 계약에서 마일스톤은 에피타이저일뿐 계약의 핵심은 제품 공급"이라고 밝혔다. 또 "삼천당제약은 기술수출 계약 해본 적 없어…수익 배분형 공급계약이다. 마일스톤은 티켓(출입증)일뿐"이라고 말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약학석사.
바이오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K바이오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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