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에서 처음 확인된 해킹 사태가 다른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털사 등 전체 금융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예가람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됐고, BNK부산은행과 현대캐피탈에선 외주 직원과 대출 모집인 정보가 털렸다. 새마을금고중앙회와 농협 상호금융도 공격을 받았다.

신한은행에서 처음 확인된 해킹 사태가 다른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털사 등 전체 금융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예가람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됐고, BNK부산은행과 현대캐피탈에선 외주 직원과 대출 모집인 정보가 털렸다. 새마을금고중앙회와 농협 상호금융도 공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