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4개월새 시총 3270조 증발, ‘증시의 정치화’가 부른 참사

1 hour ago 1
미국 중간선거 후폭풍으로 코스피가 6% 이상 급락한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02% 내린 5059.69,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3% 하락한 644.27에 거래를 마쳤다. /뉴스1

어제 코스피가 개장 3분 만에 8% 넘게 폭락해 거래가 정지되는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장중 4900선까지 밀리며 9개월 만에 5000선이 무너졌다. 도화선은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둔 ‘블루 쓰나미’였다. 미국 민주당이 데이터센터 건설을 규제할 것이란 우려에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폭락했다.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