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 장벽. 우리나라의 비무장지대와 더불어 냉전 시대 분단의 상징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은 나뉘었고, 베를린도 동서로 갈라져 서베를린은 동독 땅 한가운데 섬처럼 위치했다. 그러면서 여러 곳의 국경검문소가 음성기호에 따라 설치되었다. 서독과 동독의 국경에는 알파(A), 동독과 서베를린의 경계에 브라보(B), 그리고 베를린 시내에 동베를린과 서베를린 경계의 작은 검문소 ‘체크포인트 찰리’(C)다.

베를린 장벽. 우리나라의 비무장지대와 더불어 냉전 시대 분단의 상징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은 나뉘었고, 베를린도 동서로 갈라져 서베를린은 동독 땅 한가운데 섬처럼 위치했다. 그러면서 여러 곳의 국경검문소가 음성기호에 따라 설치되었다. 서독과 동독의 국경에는 알파(A), 동독과 서베를린의 경계에 브라보(B), 그리고 베를린 시내에 동베를린과 서베를린 경계의 작은 검문소 ‘체크포인트 찰리’(C)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