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콤아이앤씨, 제조기업 6곳에 AX·RX 돕는다…선도모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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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콤아이앤씨, 제조기업 6곳에 AX·RX 돕는다…선도모델 구축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AI 4자 협약 체결 김문구 기자 입력 2026.10.02 10:04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미라콤아이앤씨 CI .[사진=미라콤아이앤씨 제공]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미라콤아이앤씨가 제조기업 6곳에 AX·RX(AI·로봇 전환) 지원에 나선다. 미라콤아이앤씨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상생형 AX 선도모델 구축지원사업’을 통해 도입기업 및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표준협회와 4자 협약을 체결하고, 제조 AX·RX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미라콤아이앤씨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6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 AI 적용 모델 구축과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이 가운데 협약 체결을 완료한 솔브레인, 하나마이크론, 매그나칩반도체, 삼송, 금호타이어 등 5개사의 프로젝트부터 순차적으로 착수하며, 나머지 1개사는 협약 절차를 거쳐 추진할 예정이다. 미라콤아이앤씨는 도입기업별 제조 환경과 데이터 특성을 반영해 AI 선도모델을 구축한다. AI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제조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미라콤아이앤씨 안대중 대표는 “이번 협약은 미라콤아이앤씨가 지난 28년간 제조 현장에서 축적해 온 MES 구축 경험과 자동화 역량을 제조 AX와 RX로 확장하는 본격적인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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