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역 반포천 부근에 '동작 파크골프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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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파크골프장 개장식

(서울=연합뉴스)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1일 서울 동작구 현충로 반포천에서 열린 동작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나경원 국회의원 및 내빈들과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2025.4.1 [서울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1일 반포천 부근(현충로 257, 동작역 2·5번 출구)에 '동작 파크골프장'을 개장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파크골프에 대한 구민들의 수요와 선호를 고려해 지난해 10월 총면적 6천151㎡ 부지에 9홀(파3 4개, 파4 4개, 파5 1개) 규모로 조성하고, 지난해 11월과 지난달 시범운영을 거쳤다.

매주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시간 4부제(1부당 정원 36명 일괄 입·퇴장)로 운영된다.

이용하려면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1주 전까지 신청해야 하며, 요금은 구민 1인당 2천원(타 구민 4천원)이다.

박일하 구청장은 "접근성이 좋아 우리 구는 물론 인근 동호인들에게도 주목받는 경기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지난 1일 동작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시타 하는 박일하 구청장

지난 1일 동작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시타 하는 박일하 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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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04월02일 15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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