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님블뉴런, ‘이터널 리턴’ 91번째 캐릭터 ‘세레스’ 추가

4 days ago 14

‘이터널 리턴’

‘이터널 리턴’ <자료제공=넵튠>

MOBA 배틀로얄 장르 PC 게임 ‘이터널 리턴’에 양손검 무기 타입을 사용하는 신규 캐릭터 ‘세레스’가 추가됐다.

님블뉴런(각자대표 김승후, 정욱)은 PC 게임 ‘이터널 리턴’에 양손검 무기 타입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탱커와 지원가 역할군을 담당할 수 있는 91번째 신규 캐릭터 ‘세레스’를 추가했다.

‘세레스’의 주요 스킬로는 ▲ 지정한 방향으로 돌진하며 보호막을 얻는 ‘쇄도/관철’ ▲ 대검을 크게 휘둘러 스킬 피해를 입히는 ‘파쇄의 진’ ▲ 지정한 아군의 피해를 대신 받는 ‘경호’ ▲ 자신과 아군에게 보호막을 제공하는 ‘빛에게 바치는 맹세’ 등이 있다.

‘세레스’는 이터널 리턴 세계관에서 실험을 위한 도구이자 전투원으로 훈련받은 메이드 캐릭터다.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해준 한 소녀에게는 맹목적인 모습을 보이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이 소녀는 ‘세레스’가 마지막 임무로 수행한 감시와 관찰의 대상이었지만 소녀는 세레스에게 이름과 생일, 그리고 ‘우정의 증표’를 선물한다.

이후 소녀는 ‘세레스’의 진짜 주인이자 세레스가 살아남아야 할 이유가 된다.

메이드 캐릭터로는 ‘크레이버’와 ‘클로에’, ‘엠마’ 등이 있다.

님블뉴런은 ‘세레스’ 출시 외에도 세레스 캐릭터 이모티콘 4종, 신규 스킨 ‘테니스부 프리야’를 추가했다.

또한 키오스크 우선 구매 재료 안내, 유저 차단 기능, NP 구매 스탬프 시스템 및 특성, 무기 스킬, 실험체 밸런스 조정 등 다양한 게임 개선 업데이트도 단행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