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오버워치’ 시즌5 ‘어둠의 신조’ 진행…‘나혼렙’ 콘텐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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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어둠의 신조’

‘오버워치’ ‘어둠의 신조’ <자료제공=넥슨>

PC ‘오버워치’에 신규 영웅과 전장을 비롯해 기존 영웅 개편 등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는 시즌5 ‘어둠의 신조’가 시작된다.

이번 ‘어둠의 신조’를 통해 ‘오버워치’에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이 전장에 합류한다.

‘독트린’은 아군을 치유하는 동시에 적에게 피해를 주는 뱀파이어 콘셉트의 지원 영웅이다.

‘주입’ 기술을 활용해 다음에 사용하는 기술에 강력한 추가 효과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며 이동하는 ‘추진형 장막’과 아군을 치유하고 공격 속도를 높이는 ‘활기 드론’을 사용한다. 궁극기 ‘구제’로 드론 무리를 날려 적의 최대 생명력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아군에게 추가 생명력을 부여할 수 있다.

아이슬란드의 화산 지대를 배경으로 한 신규 호위 전장 ‘그림스뵈튼’도 추가됐다.

‘그림스뵈튼’은 옴닉 사태 이후 위험한 범죄자를 수용하는 최고 보안 감옥이자 위험 기술을 보관하는 보안 기지로 활용되는 지역으로 ‘독트린’이 감금되어 있던 장소이다.

‘솜브라’는 기존 공격 역할군에서 지원 역할군으로 변경된다.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기술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플레이 방식이 개편된다.

‘로드호그’는 기본 사격 방식이 2연발로 변경되고 적의 투사체를 흡수한 뒤 폭발시키는 신규 기술 ‘쓰레기 압축기’가 추가된다.

넥슨은 오는 20일까지 ‘오버워치X그림자 군주’ 컬래버를 실시하고 ‘나 혼자만 레벨업’ 기반의 콘텐츠도 선보인다.

작품의 등장인물 ‘성진우’, ‘차해인’을 콘셉트로 한 ‘겐지’와 ‘안란’ 전설 스킨을 비롯해 다양한 컬래버 꾸밈 아이템이 추가된다.

넥슨과 함께하는 스트리머 대회 ‘러너 리그’를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러너 리그’는 인기 ‘오버워치’ 팀 러너웨이의 선수 및 구단주이자 스트리머인 ‘러너’가 주최하는 ‘오버워치’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스트리머들이 총 상금 2000만 원을 두고 시즌5의 신규 콘텐츠를 활용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오버워치’ 글로벌 할로윈 이벤트와 별개로 넥슨은 한국 전통 설화 속 ‘창귀’를 모티브로 한 ‘범 내려온다’ 이벤트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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