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출시 ‘도깨비의세계’ 이용자 소통 ‘행보’…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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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세계’

‘도깨비의세계’ <자료제공=카카오게임즈>

오는 8일 정식 출시 예정인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이용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어 시장에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9월8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도깨비의세계’ 상세 정보와 출시 일정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카카오게임즈는 이후 ‘도깨비의세계’의 주요 정보와 서비스 방향을 공개하는 한편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서비스에 반영하는 과정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식 출시 이후에도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카카오게임즈 이시우 대표, 차명수 사업실장, 슈퍼캣 장수민 디렉터, 박성준 PD가 참석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방향을 소개했다.

이후 지난달 18일 진행된 라이브 시연회에서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서비스에 반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슈퍼캣 박성준 PD와 장수민 디렉터, 카카오게임즈 차명수 사업실장은 직접 게임을 시연하며 사전 접수된 질문과 실시간 Q&A에 답변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 의복과 탈것에 성장 관련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서비스 방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한 방송 중 이용자들이 멤버십 이용 기간 확대를 요청하자 개발진은 기존 28일이었던 멤버십 이용 기간을 30일로 확대하기로 결정하기도 하는 등 이용자의 의견 수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카카오게임즈는 출시 이후에도 이용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한다.

‘도깨비의세계’ 론칭 이후 매 2시즌, 약 4주마다 공식 소통 창구인 ‘도깨비 총회’를 개최한다. 개발진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주요 피드백이 게임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그 경과를 투명하게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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