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AWS, ‘아마존 퀵’ 세미나…업무용 AI 에이전트 구현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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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AWS, ‘아마존 퀵’ 세미나…업무용 AI 에이전트 구현 실습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뉴스 SW 김문구 기자 입력 2026.09.30 14:35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사진=가비아 제공]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가비아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처음으로 실습형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했다. 가비아는 지난 29일 AWS와 함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아마존 퀵(Amazon Quick)'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여러 기업의 개발·기획·마케팅·영업 등 다양한 직군에서 참석해, 아마존 퀵으로 사내 문서 검색·요약과 보고서 작성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현했다. 가비아는 제약기업 일성아이에스의 아마존 퀵 도입 프로젝트에서 과제 발굴과 PoC, 전사 확산까지 지원한 경험을 이번 프로그램에 반영했다. AWS MSP로서 도입 의사를 밝힌 기업에 기술 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승한 가비아 MSP사업팀 이사는 “기업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적용하려면 기술을 체험하는 것 못지않게 해결할 업무 과제를 구체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일성아이에스 구축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현장에서 발굴한 AI 활용 과제를 검증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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