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공공 AI·빅데이터 활용사례∙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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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공공 AI·빅데이터 활용사례∙기술 공개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뉴스 통신 ‘그랜데이터 퍼블릭 데이 2026’ 개최 김문구 기자 업데이트 2026.09.21 17:12 입력 2026.09.21 17:11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사진=SK텔레콤 제공]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해 공공기관의 내부 업무 고도화와 대민 서비스 개선에 필요한 실무 기술을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SKT는 지난 18일 SKT타워에서 공공 분야의 AI·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그랜데이터 퍼블릭 데이 2026(GranData Public Day 2026)’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세미나 1부에서는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공공 행정 사례를 소개했다. 지방자치단체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 행사의 방문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유사 행사의 성공 요인을 반영한 맞춤형 추천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방안도 함께 다뤘다. 2부에서는 공공데이터 활용을 위한 AI 기술과 내부 혁신 방향을 다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례에서는 노코드와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관광·교통 등 실무 부서가 통신·카드 빅데이터를 권한과 절차에 따라 활용하도록 지원한 방안을 소개했다. 김명국 SKT 인더스트리얼 AI 담당은 “에이닷 등 AI와 그랜데이터의 민간 데이터를 활용한 AI 에이전트가 공공기관 현장 업무에 적용되고 있다”며 “공공 분야의 데이터 활용과 업무 혁신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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