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자원순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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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자원순환 실천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뉴스 ICT 박미숙 기자 입력 2026.10.02 10:45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고객이 LG전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무선청소기 폐배터리를 반납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아이티비즈 박미숙 기자] LG전자가 고객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을 이어간다. LG전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후원 아래 한국환경공단, E-순환거버넌스와 공동으로 올해 두 번째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 ‘배터리턴(Battery Turn)’을 11월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고객은 제조사와 관계없이 사용하던 무선청소기 폐배터리를 전국 LG전자 서비스센터에 반납하면 된다. LG전자는 재사용하기 어려운 무선청소기 폐배터리를 수거해 분해하고 니켈, 리튬, 코발트, 망간 등 희유금속을 회수한다. 배터리턴 캠페인을 시작한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수거한 폐배터리의 총 무게는 약 156톤, 수량은 34만 개가 넘는다. 이들 폐배터리에서 회수한 희유금속은 13톤 이상에 달한다. 캠페인 누적 참여 고객도 20만 명을 넘어섰다. LG전자 손창우 리빙솔루션사업부장은 “고객이 손쉽게 동참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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