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IDC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평가 '메이저 플레이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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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사례⋯에이전틱 AI 서비스 '에이엑스씽크' 중심 역량 주효 [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LG CNS(대표 현신균)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DC의 'IDC 마켓스케이프: 2026년 전세계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DWS1)) 부문 벤더 평가'에서 '메이저 플레이어(Major Players)'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LG CNS '에이엑스씽크'가 제공하는 총 13개의 에이전틱AI 서비스 종류. 에이엑스씽크 경쟁력을 인정받아 IDC 글로벌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평가서 '메이저 플레이어'로 선정됐다. [사진= LG CNS]IDC 마켓스케이프는 글로벌 IT 기업들의 현재 사업 역량과 향후 전략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벤더 분석 모델이다. 제품, 서비스 경쟁력뿐만 아니라 고객 레퍼런스 및 실제 고객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LG CNS는 이번 평가에 포함된 글로벌 기업 18개사 중 유일한 국내 기업으로서, 국내 첫 선정 사례를 구축했다.메이저 플레이어 선정에는 LG CNS의 업무혁신 에이전틱 인공지능(AI) 서비스 '에이엑스씽크(a:xink) 를 중심으로 한 LG CNS의 차별화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역량이 주효했다. IDC는 LG CNS의 강점으로 △AI 네이티브 플랫폼 역량 △규제 산업 및 보안·망분리 환경 전문성 △고객이 검증한 엔드투엔드(End-to-End) 사업 수행 역량을 꼽았다.AI 네이티브 플랫폼 측면에서 에이엑스씽크는 단순 정보 검색이나 업무 지원을 넘어 실제 업무까지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에이엑스씽크는 기업 업무 포털·그룹웨어(Worx), 모바일 업무 포털·그룹웨어(Worx M), 퍼스널 AI 에이전트(Claw), AI 통번역·회의 지원(Translator), AI 문서 작성(Doc) 등 다양한 에이전틱AI 서비스를 제공한다.김홍근 LG CNS 디지털비즈니스사업부장 부사장은 "앞으로도 에이전틱AI를 기반으로 고객의 업무 생산성을 혁신하고,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최효경 기자([email protected])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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