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넷마블, ‘마블챌린저’ 26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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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챌린저’ 26기 모집 <자료제공=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이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6기를 모집한다.‘마블챌린저’는 넷마블과 게임을 좋아하고 뉴미디어 콘텐츠 이해도가 높은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게임업계 대표 서포터즈 활동이다. 25기까지 총 235명이 수료했다. 취업 대상자 기준 게임업계 취업률은 약 60%에 달한다.지원 희망자는 8월 10일까지 넷마블 공식 채용 홈페이지 내 ‘마블챌린저’ 모집 공고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발된 인원은 9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선발된 ‘마블챌린저’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실무자 멘토링 기회가 제공된다.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 발급과 함께 향후 넷마블 입사 지원 과정에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젠레스 존 제로’, 반올림피자와 협업…컬래버 세트 선 ‘젠레스 존 제로’ x ‘반올림피자’ <자료제공=호요버스> 어반 판타지 ARPG ‘젠레스 존 제로’가 반올림피자와의 협업을 진행, 한정 컬래버레이션 세트2종을 8월4일부터 25일까지 선보인다.반올림 반반피자가 포함된 ‘엘렌의 상어 한입’ 세트를 구매하면 마나토·엘렌 키캡 2종 중 랜덤 1종, 홀로그램 포토카드 4종 중 랜덤 1종이 지급될 예정이다.‘마나토의 정성 한판’ 세트는 반올림 고구마피자를 비롯해 마나토·엘렌 아크릴 스탠드 2종 중 랜덤 1종, 홀로그램 포토카드 4종 중 랜덤 1종으로 구성된다.◆ 스토브, 익스트렉션 슈터 MMO ‘스탈존’ 출시 ‘스탈존’ <자료제공=스토브>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이상현상으로 뒤틀린 체르노빌 출입금지 구역을 배경으로 한 신작 익스트렉션 슈터 MMO ‘스탈존’을 정식 출시했다.‘스탈존’은 세력 간 대립으로 분열된 체르노빌 구역을 무대로 하고 있다.일반적인 익스트렉션 슈터와 달리 캐릭터, 평판, 장비, 세력 관계 등 장기 성장 요소는 세션 종료 후에도 초기화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현장에서 획득한 전리품만 무사 귀환 전까지 위험에 노출되는 구조로, 모든 것을 잃는 좌절감 대신 적정 수준의 긴장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스탈존’은 NPC와 이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형 오픈 월드를 배경으로 세력 간 영토 다툼 속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여기에 50시간이 넘는 시네마틱 스토리 캠페인이 더해져 이용자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장르와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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