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 ‘도깨비의세계’ MMORPG 재미의 ‘모든 것’…핵심 포인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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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세계’ <자료제공=카카오게임즈>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오는 8일 정식 출시한다.2D 그래픽 개발에 독보적 역량을 갖춘 슈퍼캣이 현대적으로 재해석 해 그려낸 한국 전통 설화와 도깨비 등 민속적 소재가 3D 배경으로 등장, 2D 도트 캐릭터와 결합해 새로운 분위기를 보여준다.‘도깨비의세계’는 기존 MMORPG와의 완벽한 차별화를 선언하고 있다.고정된 직업 대신 다양한 스킬을 자유롭게 조합하는 전투 시스템, 다양한 콘텐츠와 게임 내 AI 챗봇 ‘묘롱’, 플레이로 얻은 재화를 성장과 거래로 연결하는 시스템 등의 차별 포인트가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특히 초보 이용자도 플레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맞는 전투 방식과 성장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점도 ‘도깨비의세계’ 매력 포인트다.‘도깨비의세계’는 인기 웹소설 IP ‘멸귀수도전’을 기반으로 한국적인 소재와 동양 판타지를 결합했다. 게임의 시각적 완성도는 슈퍼캣의 강점인 2D 도트 그래픽을 바탕으로 구현됐다.레트로한 감성의 귀여운 캐릭터에 입체적인 3D 배경을 더해 캐릭터와 공간이 어우러지는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했다.기와와 석등, 장승 등 한국적인 오브젝트도 디테일한 도트 그래픽으로 재해석해 고유한 개성을 살렸다.공개된 필드 영상에서는 게임의 다양한 플레이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호랑이 형상의 요괴와 벌이는 전투는 물론 낚시를 즐기거나 마을에서 다른 이용자와 교류하는 모습까지 담아내며, 전투와 생활, 커뮤니티가 어우러지는 게임 세계를 보여준다.# 직업의 한계를 넘었다…스킬 조합으로 완성되는 나만의 전투 ‘도깨비의세계’는 직업을 선택하지 않는다. 직업 대신에 12가지 스킬 스타일을 자유롭게 활용, 자신만의 전투를 완성하는 방식이다.12가지 스킬 스타일은 ▲정면 화력 ▲거리와 흐름 ▲변수와 제어 ▲아군과 전선 등 4개 계열로 나뉜다.이용자는 각 스타일의 특성을 고려해 원하는 스킬을 조합하고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투 구성을 만들어갈 수 있다.스킬 조합은 콘텐츠에 따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필드 사냥에서는 공격에 집중하고 보스전이나 문파 콘텐츠에서는 필요한 역할에 맞춰 조합을 바꾸는 등 하나의 캐릭터로 다양한 전투 방식을 시도할 수 있다.동일한 스타일의 스킬 3개를 장착하면 ‘신식 개방’이 발동해 궁극기 강화나 스킬 효과 변화 등의 추가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혼자서도, 함께여도 좋은 다양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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