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기업 조건은 ''AI 혁신 엔진''[김현정의 IT 세상]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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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AI로 업무시간 40% 단축"
재정경제부 사무관 A씨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의원실로부터 수많은 질의서를 받았다. A씨는 질의 내용을 확인한 후 재경부 내 인공지능(AI) 플랫폼 시스템에 답변 요지를 입력한 뒤 초안 작성을 지시했다. 5분 후 AI는 답변 초안을 A씨에게 보여줬고, A씨는 이를 검토한...
2030년 기업 조건은 'AI 혁신 엔진'[김현정의 IT 세상]
2030년 시장은 더 이상 기업을 ‘AI를 도입했는가’라는 이분법적 잣대로 구분하지 않을 것이다. 기술의 수용은 이미 생존을 위한 상수가 됐으며 이제 승부처는 인공지능(AI)을 전제로 기업의 DNA를 얼마나 근본적으로 재설계했는가로 이동하고 있다. 지금의 AI는 업무...
NHK "日 여당, 310석 확보 확실시"…총선서 개헌 발의 가능
NHK는 8일 일본 여당이 이번 총선에서 헌법 개정안 발의가 가능한 중의원 3분의 2선(310석)을 확보할 것이 확실시된다고 보도했다.NHK는 개표 상황을 토대로 여당 의석이 310석 이상에 이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 경우 여당은 중의원에서 부결된 법안을 재...
제주 폭설에 항공편 170여편 결항… 임시편 투입해 승객 수송 총력
제주 지역 폭설로 결항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8일 늦은 오후까지 상당수 체류 승객 수송을 마쳤다고 밝혔다.8일 제주국제공항에 많은 눈이 내려 제설작업으로 공항 운영이 오전 한때 중단된 가운데 제주공항 활주로에 강한 바람이 불고 눈이 쌓여 있다...
손수건으로 눈 닦은 한동훈…“울지마!” 외친 지지자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명 열흘 만에 처음으로 공개 행보에 나섰다.8일 한 전 대표는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역 의원 중에는 김예지·배현진·고동진·김성원·박정훈·우재준·유용원·정성국·진종오 국민의힘 의원 등이 참석했...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재발화…야산 일대서 불길 살아나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진화됐던 산불이 8일 밤 재발화했다.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0분께 입천리 야산 일대에서 불길이 다시 살아났다. 앞서 당국은 같은 날 오후 6시를 기해 산불 주불을 발생 약 20시간 만에 진화하고, 인력과 장비를 투입...
"코딩·법률·마케팅 등 지식 산업 종결자…韓도 직접적 영향권"
미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잇따라 내놓은 AI 코딩·업무 자동화 도구로 글로벌 산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AI를 활용해 영업, 재무, 마케팅, 고객 지원에 특화한 소프트웨어(SW)를 쉽게 제작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소프트웨어 분야뿐 아니라 지식 산업 전반...
안세영 끌고 김가은 밀고… 女 배드민턴, 中 꺾고 아시아 정상
대한민국 배드민턴은 안세영(삼성생명)만 강한 게 아니었다. 여자 대표팀이 힘을 모아 첫 아시아 정복에 성공했다.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대표팀은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홈팀 중국을 3-0으...
'스노보드 맏형' 김상겸, 깜짝 은메달...한국 스포츠 400번째 메달(종합)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 ‘맏형’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평행대회전에서 깜짝 은메달을 획득했다.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전에서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0....
'스키여제' 린지 본, 활강 경기 도중 큰 사고...헬기로 병원 후송
‘알파인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의 마지막 올림픽 도전이 끝내 큰 사고로 막을 내렸다.본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의 올림피아 델레 토파네 코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크게 넘어지는 사고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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