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기자
2027∼2029년 3년간 매년 3∼4월 합천군 일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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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여자축구연맹이 경남 합천군과 춘계 연맹전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은 2027∼2029년 매년 3∼4월 중 합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은 전국 초·중·고 여자축구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여자축구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전국대회다.
2025∼2028년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을 유치한 합천군은 이번에 춘계 대회까지 개최하게 돼 여자축구 전국 대회 개최지로 입지를 다졌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3일 11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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