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광주 경기 장맛비로 취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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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비 내리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비 내리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5일 오후 6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LG 트윈스(잠실), 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광주) 경기가 장맛비로 인해 취소됐다.

잠실구장은 경기 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시작이 40여분 지연되다가 빗줄기가 가늘어졌지만, 심판진은 그라운드가 흠뻑 젖어 정상적인 경기를 치를 수 없다고 판단했다.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도 오후에 내린 비 때문에 그라운드 사정이 좋지 않았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shoeles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05일 18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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