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 월드컵 예선 대회 5∼8위전서 웨일스에 패배

2 weeks ago 10

이미지 확대 한국과 웨일스의 경기 모습.

한국과 웨일스의 경기 모습.

[FIH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월드컵 예선 대회 7·8위전으로 밀려났다.

한국은 13일(현지시간)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2026 FIH 여자 월드컵 예선 대회 나흘째 5∼8위전에서 웨일스에 1-2로 졌다.

우리나라는 4쿼터 박영은(kt)의 선제 득점으로 1-0으로 앞섰으나 이후 2골을 내줬다.

8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 상위 3개국에 주는 올해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이미 놓친 한국은 14일 오스트리아와 7·8위전을 치른다.

◇ 13일 전적

▲ 5∼8위전

한국 1(0-0 0-0 0-0 1-2)2 웨일스

우루과이 3-0 오스트리아

emaili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14일 06시42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