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추석 '송편 빚기' 임직원 봉사활동…행복상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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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추석 '송편 빚기' 임직원 봉사활동…행복상자 전달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뉴스 경제∙금융 김아라 기자 입력 2026.09.20 09:29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하나사랑봉사단’ 100여 명이 ‘한가위 행복상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그룹 제공] [아이티비즈 김아라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추석을 맞아 '사랑의 송편 빚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9일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하나사랑봉사단’ 100여명이 참여해 ‘한가위 행복상자’와 ‘사랑의 송편’을 준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은 전통 재료로 3색 송편을 빚고, 전통한과 등의 먹거리와 생필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함께 만들었다. ‘한가위 행복상자’에는 송편, 전통한과 등이 담겼으며, 봉사자들이 직접 빚은 송편이 담긴 100박스를 포함해 총 700여 박스가 전국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그룹 관계사인 하나생명 임직원 25명도 지난 18일 인천 서해구 연희노인문화센터에서 진행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은 “부모와 자녀가 한자리에서 송편을 빚으며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직접 실천할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이 한가위를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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