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구기자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1군 투수 코치를 맡아 오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달 28일 엔트리에서 빠졌던 양상문 코치가 잔류군 투수코치로 돌아온다.
한화 구단은 6일 양 코치의 보직을 잔류군 투수코치로 변경했다고 알렸다.
양 코치는 남은 시즌 잔류군에서 투수들을 지도한다.
양 코치를 대신해 1군 투수 코치로 올라온 박승민 투수 코디네이터(잔류군 투수코치)는 계속 1군 투수 파트를 책임진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6일 14시28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월드컵] '음바페 PK 결승골' 프랑스, 파라과이에 1-0 신승…8강 진출](https://img1.yna.co.kr/photo/ap/2026/07/05/PAP20260705205201009_P4.jpg)



![[월드컵] 모로코, 캐나다 3-0 완파…아프리카 첫 2회 연속 월드컵 8강](https://img3.yna.co.kr/photo/etc/af/2026/07/05/PAF20260705114801009_P4.jpg)

![[월드컵] 미 복수 비자 발급받은 이란 토라비…'가시밭길' 대표팀 숨통](https://img5.yna.co.kr/photo/reuters/2026/06/16/PRU20260616240001009_P4.jpg)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