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에스파트너, IFA 2026 참가 성료…유럽 수출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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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이엠에스파트너 제공] [사진=케이엠에스파트너 제공]

빔프로젝터 개발, 제조전문 케이엠에스파트너(대표 김종대)는 IFA 2026 참가를 성황리에 마치고 자체 브랜드 ‘제우스(ZEUS)’의 유럽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케이엠에스파트너는 전시 기간 KOREA 공동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제우스 빔프로젝터와 AI 빔로봇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실제 투사 화면과 제품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시연을 진행했으며, 유럽을 비롯한 해외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의 방문과 상담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 유럽 바이어들과 다시 만나 제품 라인업과 시장 반응을 공유하고 향후 공급 확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규 바이어와 유통 관계자들의 상담도 이어지면서 제우스 브랜드의 유럽 내 판매 채널 확대 가능성도 확인했다.

김종대 대표는 “IFA 2026은 기존 유럽 바이어들과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새로운 파트너들에게 제우스의 제품 경쟁력을 알릴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전시회에서 이어진 상담을 바탕으로 기존 거래처와의 공급을 확대하고 유럽 내 신규 유통망 확보에도 힘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케이엠에스파트너는 올해 ISO 9001·14001·45001·37001과 메인비즈(Main-Biz), 이노비즈(Inno-Biz) 인증을 잇달아 획득하며 품질과 경영·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했다. 회사는 이번 IFA 2026에서 확인한 시장 반응과 바이어 상담을 토대로 제우스 빔프로젝터의 유럽 수출 확대와 해외 시장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엠에스파트너는 △벤처기업 △제품혁신대상 수상 △서울 어워드 우수상품선정 △수출두드림기업 선정 △2018년부터 기술보증기금 우수기업 △대한민국 중소기업인상 수상 △하이서울기업 우수기업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장 수상 등에 선정되어 기술력과 해외 시장에 대한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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