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VX '카카오골프예약', 강원관광재단과 지역 활성화 '맞손'

1 month ago 18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카카오VX(공동대표 문태식·김창준)는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원관광재단(대표 최성현)과 손잡고 석탄산업전환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류형 골프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이번 기획 상품은 강원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석탄산업전환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인 '레저모음.ZiP'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마련됐다.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에서 태백과 영월에 위치한 자연 입지형 골프장과 대표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1박2일 체류형 골프여행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사진=카카오VX]특히 이번 상품은 골프 라운드와 더불어 자연 풍광과 지역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골프장 예약 △관광지 입장권 △숙박권 △지역 할인 혜택 등 5만원 상당의 혜택을 한데 묶은 맞춤형 골프 패키지로 구성했다.강원특별자치도 태백의 오투CC 골프여행 상품에는 △그린피 △골프텔 숙박 △클럽 조식 △태백 석탄박물관 입장권이 제공된다. 영월의 동강시스타CC 골프여행 상품은 △그린피 △골프텔 숙박 △클럽 조식 △영월 장릉 입장권으로 구성된다. 두 상품 모두 카카오골프예약 앱에서만 예약 가능하며, 10월 30일까지 선착순 마감한다.카카오VX 관계자는 "강원관광재단과 함께 지난해부터 2년 연속 '골프만 하는 운동이 아니라, 힐링할 수 있는 여행에 골프까지 즐기는 여행 상품을 마련했다"며 "가을 풍광이 좋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라운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문화 및 자연과도 친해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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