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기자
채육공단·광주전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9월 30일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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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암 생존자의 조속한 일상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암 생존자 체력 증진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민체력100' 광주체력인증센터와 광주전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9월 30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서 '체력, 끌어올려-일상으로의 복귀'를 주제로 공동 개최했다.
암 생존자 체력 증진 사업의 성과 공유, 암 생존자 체력 증진 총론과 유방암 환자 대상 운동프로그램 개발·검증 연구 발표, 우수 사례 발표 및 우수 기관 시상 등이 이뤄졌다.
hosu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1일 10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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