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의 선택이나 생각은 존중하지만…" 안세영이 주심 판단에 아쉬움을 토로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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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간), 안세영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32강에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앞서 덴마크오픈 결승에서는 안세영이 미끄러운 코트에서 넘어지며 오른쪽 아킬레스건에 통증을 느꼈습니다.

이후 코트 정리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안세영은 선수의 부상과 직결될 수 있는 문제인 만큼 주심이 조금 더 너그럽게 판단했어야 한다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취재 : 배정훈, 구성·편집 : 주현, 영상제공 : BWF,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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