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2’ 내달 PC 버전 테스트
- 임영택
- 입력 : 2026.04.06 11:25:33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의 PC 플랫폼 전용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5월 8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앞서 테스트 참가자도 모집한다.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는 ‘스팀’과 엑스박스 on PC 플랫폼을 통해 진행한다. 새롭게 구축한 PC 환경의 최적화와 게임성을 집중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아시아 서버의 경우 한국시간 기준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매일 20시부터 24시까지 운영한다.
조이시티는 지난 1차 콘솔 테스트 이후 전 세계의 더 많은 이용자들이 ‘프리스타일 풋볼2’을 경험할 수 있도록 PC 버전 도입을 확정했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1인 1캐릭터 조작 특유의 몰입감과 5대5 팀플레이의 전략성을 PC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한국 국적의 신규 캐릭터 ‘큐리’도 등장한다. 또 지난 테스트 기간 공식 디스코드와 설문조사로 수집된 글로벌 이용자들의 의견도 반영해 매칭 밸런스 조정, UI 및 UX 개선 등을 적용했다.
개발 총괄 PD인 우레 김명수 대표는 “PC 플랫폼 확장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 전 세계 이용자분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2차 테스트를 통해 PC 환경에서의 최적화를 검증하고 완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온라인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원작 개발진이 다시 뭉쳐 제작 중인 차세대 축구 게임이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아케이드 게임의 경쾌한 재미를 결합해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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