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디바' 다이애나 크롤, 10년 만에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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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개최 '서재페 앳 더 씨어터' 출연…11월 22일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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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디바 다이애나 크롤

[프라이빗 커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재즈 보컬리스트이자 피아니스트 다이애나 크롤이 오는 11월 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서재페 앳 더 씨어터'로 10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연다고 프라이빗 커브가 28일 밝혔다.

다이애나 크롤은 빌보드 재즈 앨범 차트에서 8장의 앨범을 1위에 올린 세계적인 재즈 가수다.

장르를 뛰어넘는 음악성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현대 재즈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다이애나 크롤이 출연하는 '서재페 앳 더 씨어터'는 매년 봄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의 브랜드를 가을 시즌까지 확장한 공연 시리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다이애나 크롤을 비롯해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28일 12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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