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이스트 출신 아론이 직장인으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아론은 지난 2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아론은 "나 진짜 9 to 6(오전 9시~오후 6시) 근무하고 있다. 오늘도 출근했고, 내일도 출근한다"고 밝혔다.
이어 "계속 쉬는 것보다 새로운 걸 배우는 게 좋을 것 같았다. 마케팅은 내 커리어에도 도움이 되고, 나중에는 우리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해다.
15년차 아이돌에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새 환경에 적응하는 게 쉽지 않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아론은 "계속 앉아서 일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 고백했다.
연예계 활동과 관련해서도 마음의 문을 열어둔 상태였다. 아론은 "회사에 다니면서도 촬영 일정이 생기면 활동할 것"이라고 했다.
아론은 2012년 보이그룹 뉴이스트로 데뷔했다. 뉴이스트는 긴 무명 끝에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2022년 팀 활동이 종료됐고, 멤버들은 현재 솔로로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종합] '최애의 사원', 팬심 채우는 오피스로코⋯덕질 12년차의 남다른 출근일지](https://image.inews24.com/v1/0fafcc68ad9fdf.jpg)








![[쇼츠] 팬들 위로 속 귀국…고개 숙인 손흥민 "죄송합니다"](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7/01/AKR20260701116100704_01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