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지금 불륜' 김혜수→조여정, 불륜 아니면 대체 뭐가 문젠데?

1 hour ago 1

정지원 기자 입력 2026.07.28 14:06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불륜이 문제가 아닌' 전무후무 블랙코미디로 돌아왔다.28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이창희 감독이 참석했다.배우 김재철, 조여정, 김혜수, 김지훈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다.완벽해 보였던 두 이웃 앞에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사건이 연달아 벌어지며 예측 불허한 반전을 펼쳐낸다. 매화 허를 찌르는 전개와 폭주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비틀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배우 김혜수, 김지훈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김혜수는 "제목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허를 찌르는 재미로 화답하는 매력적인 작품이었다. 예상 못한 결말로 치닫는 얘기가 매우 흥미로웠다. 배우로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이어 김지훈은 "대본이 너무 재밌었던 게 큰 이유다. 개인적으로 평소에 흠모해 마지 않던 김혜수를 만날 수 있어 좋았다. 김혜수는 어떤 역할을 해도 멋있는 천의 얼굴이다. 배우로서 닮고 싶었던 분이다. 감히 내가 부부로 호흡을 할 수 있는 게, 출연 이유의 9.9할이 김혜수"라 말했다.배우 김재철, 조여정, 김혜수, 김지훈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김재철은 "기존 내가 했던 작품 중 제목이 제일 길었다. 또 존경하는 선배님, 이창희 감독님이 연출을 맡는다는 얘길 듣고 '심상찮다. 무조건 탑승해야 한다' 해서 막차를 탔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배우 김재철, 조여정, 이창희 감독, 배우 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