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 첫 콘서트부터 일냈다⋯전석 매진에 추가 공연 확정

1 hour ago 1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장한별이 뜨거운 인기에 화답한다. 데뷔 첫 단독 콘서트가 초고속 전석 매진을 이루자 1회 추가 공연을 확정지었다. 이에 장한별이 콘서트를 통해 보여줄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소속사 ㈜레온웍스는 "오는 10월 31일 개최 예정이던 장한별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의 티켓이 오픈 직후 '2분' 만에 전석 매진된 데 이어 팬들의 계속된 뜨거운 요청으로 11월 1일 오후 3시 1회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장한별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 [사진=레온웍스]이에 장한별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는 10월 31일(오후 1시, 6시) 2회 공연에 이어 11월 1일 오후 3시 공연까지 총 3회로 규모를 확대했다. 예정된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이뤘다. 이로 인해 티켓 과열 양상이 이어지자 팬들의 피해를 줄이고 더 많은 관객과 호흡하기 위해 회차 추가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장한별은 MBN '무명전설' TOP3에 이어 KBS2 '불후의 명곡' 우승을 거치며 독보적인 가창력을 입증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콘서트에서 라이브 밴드 세션과 함께 발라드, 트로트, 팝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오직 단독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공개 스페셜 무대와 팬덤 '은하수'를 위한 다채로운 소통 순서도 준비 중이다.㈜레온웍스 측은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선곡부터 라이브 밴드, 무대 연출까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